2009년 06월 22일
궁금

블로그마다 난리.
근데 정작 나는 무슨 일인지 몰라서 얼떨떨.

by 곰밥 | 2009/06/22 22:31 | 트랙백 | 덧글(0)
2009년 05월 28일
[wow]O.U.(오피스언데드)

한달 째 계속되는 집안 공사기간 중에 할 수 있는 건 인터넷뿐이어서 집정리 중간중간 흑마 키웠다.
사냥 너무 빨라! 게다가 적당히 가난하고 멋지구리함!ㅜ ㅜ

언젠가 문 못 여는 돚거 포스팅도 한 적 있더랬지...
by 곰밥 | 2009/05/28 21:12 | [2009] | 트랙백 | 덧글(4)
2009년 04월 07일
[일상]운수 좋은 날
그 날의 일은 그게 끝이 아니었다. 곰의 운은 그 날로 모두 소진되었음.
모든 그림과 편집, 그리고 며칠 간의 와우는 누운 채로 이루어졌따.
엉치 쯤에 예쁜 멍도 들었다. ㅋ~
다녀오겠습니다.
by 곰밥 | 2009/04/07 08:19 | [2009] | 트랙백 | 덧글(15)
2009년 01월 31일
[wow]갈증
내가 생각하는 와우, 내가 생각하는 언데드.


언데드가 너무 흔하다고들 하지만, 나는 그래도 저 시체먹기와 언데드의 매력을 무시할 수 없다.
내가 우렝이를 너무 좋아해서 와우 우렝동화를 그리고 싶었듯이,
(시체먹기 스킬 설명은 내가 적당히 각색한 것임.)
by 곰밥 | 2009/01/31 11:38 | [2009] | 덧글(11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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